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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울음 운다고 했더니, '시작이군' 한다. ㅡㅡ;
'말을 못해서 그러는건가? 했더니,
'말을 해도 그래' 란다.
'진짜 울겠다는 협박인건가?' 싶어.
근데,,, 찡그리고서 '아아아아아, 에에에에에~' 하는게 어찌나 귀여운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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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zche 2009/04/03 10:43
저는 우리 신랑이랑 이거 보고... 정말 미친듯이 웃었어요.. 어찌나 귀여운지.. ㅋㅋㅋ
유민이 정말 귀여워요.. 객관적으로... 원래 자기새끼는 다 귀엽잖아요.. 근데 제3자의 입장에서 냉정하게 봤을때... 진짜 귀여원요.. ㅋㅋㅋ 데이지님 코멘트때문에 더 그런거 같아요.. ㅋㅋ
자막넣고 편집하다가, 자꾸 프로그램이 사망하시어. ㅡㅡ;;;;;
대략 지네나라말과 저 표정들을 통역하믄 이러함.
내가 잠시 자리 비운 사이 맘마먹던 컵을 낚아채서 깨트리신 모양,
깨졌다고 엄마 찾고 난리피더니,
누가 그랬냐니까,
1. 졸린 척,
2. 애교작전,
그게 안 먹히니 궁리하는 중, 엄마의 '니가 치워'란 말에 화들짝 놀라시더니,,,
3. 지네나라말 작렬하며,
안 그랬다고, 지가 안했다고 난리 난리 @@;;;;;
여시가 되간다.
이뻐죽겠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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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도 안된 아가야의 부은 얼굴이라니;; ㅎㅎㅎ
새벽3시에 분유 250 원샷하시고, 한숨 푸욱~ 주무신 후 6시 기상하신것 까지는 좋았으나,,
졸린 엄니 싸대기 때리면서 놀자고 진상피운,,,,,,,,,, 복수닷!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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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쉽게 잠들지는 않지만,,
자는 자세는 지 편한대로 바꿔가며 주무시는 유민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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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w 2008/10/06 09:49
아, 상큼한 유민이의 웃음~~ 이뻐요.
참, 이현이 드레스 사진 올릴 곳이 없어서 제 홈 LINK 게시판에 올렸어요 (놀고 있는 게시판이라 ㅋ)
보시고 맘에 드심 말씀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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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곧잘 먹다가는, 급 표정 변하면서 숟가락 강탈하기.
이휴.....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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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띠 너무 좋아하는 유민짱.
칭얼댈때, 딱 매믄 씨익 웃는다.
노래 불러줌서 거닐다가 아래쪽이 찌릿! 하여 내려다보믄,
이러고 빠~안히 올려다 보고 있다.
뭉클! 아이고 이쁜 내새끼. ㅡㅜ
아,,, 사랑이 마구마구 증폭되어 모든 시름 사라지는 순간이라고나. ㅜㅠ
칭얼댈때, 딱 매믄 씨익 웃는다.
노래 불러줌서 거닐다가 아래쪽이 찌릿! 하여 내려다보믄,
이러고 빠~안히 올려다 보고 있다.
뭉클! 아이고 이쁜 내새끼. ㅡㅜ
아,,, 사랑이 마구마구 증폭되어 모든 시름 사라지는 순간이라고나.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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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아님.
저러고 한참을 주무심.
걱정되서 계속 보다가 잠시 졸고 다시 보니,
제껴진 다리 끌어다 제대로 옆으로 자고 있더라.
이제 자유자재로 몸을 틀어가며 잔다.
그저 신기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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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수건 얹어주니,, 좋다는구나. ^^
어찌나 열이 많은지, 아가들은 다 그런가?
머리가 완전 뜨끈 뜨끈...
온몸에서 땀이 쥘쥘...
그나저나 정말 잘 웃는 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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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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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외가에 가서 외할머니 방에서 한숨 잘 자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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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vender 2008/06/10 00:45
아이코,, 귀여워~~ 유민이 사진 언제 올라오나~ 기둘리고 있었는데..
와플유민! 이라니... ^^;;;;;; ㅎㅎㅎ 귀여워 귀여워라~~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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