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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09 진단서
- 2008/12/04 유민입원 (4)
오늘 출근길, 차 앞문 열어서 가방 던져놓고,
다시 뒷문 열어서 태울라니 안 탄다고 난리.
놀이터엘 가고픈 모양.
'그럼 엄마 혼자 갈끄얏!' 하고는,
뒷문 열어 유민 가방 던져놓고, 알콩이 보낼 택 던져놓고, 돌아보니,,,
어느새 보조석으로 타서는, 기어올라가 타 넘었는가,, 암튼 저래 운전석에서 핸들을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하고 있더란.
와,,, 나 혼자 보기 넘후 아까웠다!!!!!!!!!!!
다만, 쉬야 가리기는 오늘 안하심. ㅡㅡ+
죽때리는(?ㅎㅎ 표현 참ㅡㅡ^) 카페에,
모델슐리양이 올린 글, 허락받고 퍼옴.
+++
어제 테레비에서 "슈퍼키즈를 키우는 보육원"이라고 해서 특집방송을 해서 열심히 봤다오
어느 지방에 있는 보육원인데 거기 원장만의 특별한 교육이론으로 애들을 가르치는데
그 보육원애들은 5살이전에 전원 물구나무서기,10간 뜀뜰 뛰기,50미터 달리기가 소학교 3학년 수준,4살이전에 절대음감을 익혀서 악보없이 듣기만 하면 3일안에 곡전체를 다 칠수 있음,5살 이전까지 1000권의 책을 독파...한다오
근데 전부 애를 들들 볶아서 하는게 아니라오
이 보육원이 태레비에 나온이후로 일본의 애들 가진 엄마아빠들은 모두 "요코미네식 교육이론"에 흥분하여 연일 테레비,블로그.,서적등이 불티나게 인기라오
내 조만간 이사람이 쓴 책을 사서 함 읽어볼려고 한다오
일고나서 느낀점을 언젠가 다시 정리하겠지만 어제 테레비에서 본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자믄...
-----------------------
그 보육원 원장이 하는말이 "모든 아이들은 천재인데 유치원,보육원 혹은 집에서 어른들이 정작 아이들은 하고싶어하지않는 것을 어른맘데로 시킴으로 인해 재능을 짖누른다" 라는 말과 함꼐 "모든아이에게 4개의 스위치를 켜줌으로 인해 아이에게 하고싶어하는의욕을 심어주고 자발적으로 하고자 하게 하는것이 중요하다"라고 하오
아이의 심리를 이용한 4개의 스위치란..
1.아이들은 경쟁을 하고싶어함
2.아이들은 따라하고싶어함
3.아이들은 아주 쪼끔 어려운것에 도전하고싶어함
4.아이들은 인정받고싶어함
요 4개의 스위치를 엄마가 혹은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잘 이용하여 아이의 능력을 쑥쑥 키워주는것이라오..
1번은 무엇이든지 경쟁을 시키는것이 아니라 모든아이들이 질수도 았고 이길수도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경쟁을 시키는것이 중요하오 뭐든지 경쟁을 시켜서 무조건 이겨야 하는것이 아니라 때로는 지기도 하면서 배워가는것이라고..
2번은 아이들은 따라하는것을 좋아하므로 그심리를 이용하여 아이에게 자구 반복하여 보여주고 들려줌으로 인해 잠재적으로 그것을 따라하게 만드는것이라오 이심리를 이용하여 이 보육원에서는 아이들에게 반복적으로 들려주고 절대음감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한다오 전원이 전부 눈가리개를 하고 멜로디온으로 가요곡 한곳을 완주하는모습은 가히 놀라웠다오 이 스위치를 잘 켜줌으로 인해 외국어공부를 시키는게 좋겠단 생각을 했다오
3번 스위치는 책읽기 능력을 키워준다오 처음엔 글자가 아주아주 적고 그림이 많은 책부터 시작하여 점점 아이의 페이스에 맞추어 책을 늘려가는 것이라오 이 보육원에서는 아이가 그날 그날 읽은책을 빠짐없이 메모장에 기록하여 주면 아이는 그것을 보면서 조금더 윗단계의 책을 스스로 골라 읽는 다고 하오.한 5살 여아는 지금 소학교3학년 수준의 책까지 늘려가 지금까지 2450권의 책을 읽었다는구랴
4번의 스위치는 아이가 실패를 하던 못하던 잘하던 언제나 큰소리로 응원을 하주어야 한다는것이오
"넌 왜 그것도 못하니"가 아니라"힘내.잘한다."라고 늘 옆에서 격려해주는것.어른이 직접 도와주느것이 아니라 스스로 하고자하는 마음이 생기도록 크고 힘찬 목소리로 아이를 응원해주는것이라오..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스위치라고 생각됫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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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말이 잘 전달 되었는지 모르겠소만 아이의 잠재능력을 어른의 뜻으로 누르지않고 그 능력에 힘을 부어주고 스위치를 켜줌으로 인해 누구나 슈퍼키즈가 될수 있다는 것을 여기 어뭉들에게도 말해주고싶었소
조금만 지혜롭게 생각하여 여기있는 모든 아이들이 전부 슈퍼키즈로 자라나도록 우리모두 얼라들 한번 잘키워봅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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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은 아직 시기상조인듯..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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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oomma 2009/05/26 09:12
내가 예준이때 이거 프린트까지 해놓고 해보려고 했는데 남자애라 그런가 별 소용이 없었음.
남자애들은 통; 하나면 되는데 여자애들은.... 저 방법이 괜찮을지도~ 인형을 좋아하니;;
그저 눌때쯤 됬나? 싶은 때를 감지하는게 젤 중요하드라;; 애들은 물 마시고 난 후, 밥 먹고 난 후 이럴때 용변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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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울음 운다고 했더니, '시작이군' 한다. ㅡㅡ;
'말을 못해서 그러는건가? 했더니,
'말을 해도 그래' 란다.
'진짜 울겠다는 협박인건가?' 싶어.
근데,,, 찡그리고서 '아아아아아, 에에에에에~' 하는게 어찌나 귀여운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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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좀 됐는데,
비닐이든 레자든 걸레질 가능하고, 다리 펴고 앉을 수 있는 걸로 고르다보니, 저것!
맘에 든다.
이젠 머, 보고싶은게 있으면(뽀로로와 노래해, 또는 아이챌린지) 리모콘을 나 주고 지는 소파에 가서 잉잉잉~ 한다. ㅡㅡ^
오늘은 아이챌린지 DVD를 마구 쑤셔넣는 행위까정.. (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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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 유민이 보여줘봐야지.
난 완전 반했는데,,, 과연 울 딸랑구는?
그나저나, 이 아저씨껄로 디브이디 같은거 없을까?
얼마를 하든 사고프다. @@;
++++++++
반응저조.
너무 이른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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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몬에 포토북(슬림북)으로 주문하여 드디어 받았다. (실은 받은지 좀 된다^^;)
받아본 유민양,,, 정말,,,
좋아하심. ^^
오래 보관하여 나중에 시집갈 때 주께.
라고 쓰고보니,, 급작 슬퍼진다. ㅜㅠ
++++++++++++
관련글
2009/04/08 - [유민이야기] - 사랑해x3 허접초간단버전 강좌
2009/03/23 - [유민이야기] - 완성 -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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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y 2009/07/16 12:51
http://youmin.daisy.pe.kr/116
허접하나마 만드는 강좌구요,
저렇게 다 작업을 한 다음에 포토북 사이트가서 원하는 포토북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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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능력껏 구비해야하는게 있어용.
- 포토샵 이라는 프로그램하고,
- 샤릉해 책 스캔본,
- 그리고 얼라를 사랑하는 마음!
머 이정도 준비됐으면 이제 고고싱~ 하믄 돼요.
참, 멀고 험한 길이 될수도 있으니 긴 호흡도 필요하다는 거 울 애미가 꼭 전해달래요.. 힛.
자, 포토샵 프로그램 열구요, 샤릉해 책 중 한 페이지를 열어요.
글고 적절한 얼라 사진도 열어서 샤릉해 이미지 위에 복사해 넣어요.
그 담엔,, 이 작업들은 위 이미지처럼 사진 레이어가 선택되어있어야 해요.
그럼 아래와 같은 설정 창이 떠요.
자 이래 했으면 한장 완성한거여요.
앞으로 25장 남았네요.
이모야들,, 건투를 비옵니다. 힛.
+++++++++++++++++
작업은 차라리 장별로 짧은 호흡이었는데, 이 강좌가 더 긴 호흡이 필요한거 같소.
내 처음 구상에 비하면 10분의 1 정도 되는 분량 및 퀼리티지만,,, 대강 따라는 하실 수 있을거요.
얼라 사랑하는 마음 베이스로 깔고, 시행착오 겪으면서,, 다들 달려보시기 바라오~
++++++++++++
모 커뮤니티에 올렸던 글 퍼옴.
정말 허접하다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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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zche 2009/04/09 10:14
울 이람이 돌때까정.... 꼭 이거 완성해볼래요..
그나마 제가 포토샵이 익숙한 직업이라... 이럴땐 이 바닥에 눌러있길 잘했다 생각이 들어요.
(대부분은 언넝 때려쳐야지... 한다는... 피부가 삭아요.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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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zche 2009/04/03 10:43
저는 우리 신랑이랑 이거 보고... 정말 미친듯이 웃었어요.. 어찌나 귀여운지.. ㅋㅋㅋ
유민이 정말 귀여워요.. 객관적으로... 원래 자기새끼는 다 귀엽잖아요.. 근데 제3자의 입장에서 냉정하게 봤을때... 진짜 귀여원요.. ㅋㅋㅋ 데이지님 코멘트때문에 더 그런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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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zche 2009/03/18 13:02
아아아아아.... 무지무지 부러워요..
제가 너무 조급한건지는 모르겠으나...
울 이람이가 조금 늦는것 같아... 요런거 보이면 무조건 부러워한다죠.. ㅜ ㅜ;;;
유민이는 조금 빨리 태어난 아이같지 않아요.. 흐흐...
아.. 자꾸 비교하면 안되는데...
물론 아직 이람이가 걷어야 하는 단계는 아니지만, 그냥 부러워요.. ㅋㅋ-
Daisy 2009/03/20 09:21
네버네버 조급할 필요 없다는 말씀 드리오며!!! ^^
지나고 나니 '때되면 다 한다'는 명언이 진정 진리더이다. ^_^
유미니 기는것도 걷는것도 모두 다 아주 느렸어요.
180일쯤에 기었던 거 같은 기억이@@;;;
와~ 이거봐요.., 기억도 안나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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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산 줄 알았더니,
공구로 더 착한 가격이 등장. ㅜㅠ
그래도, 사진 보니,, 위로가 된다.
너무도 사랑스러운 모습.
나중에 이 인형에게 옷 입히시고, 어부바 하시고,, 그럴 모습 상상중. ㅎㅎ
안겨 놓으니 더 오래 길게 주무시는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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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하고 (한 3일에 한번쯤 하는 듯) 왕비가 준 아토팜을 듬뿍 발라주고, 분유 250 원샷.
슬슬 흥분하심서 손꾸락 마구 빠시니 '어부바 할까?' 했건만,
요즘 어부바 하면 잔다는 걸 아는지, 실실 쪼개면서 피함. ㅡㅡ;
억지로 업어서, '노래 들으까?' 휴대폰에 담은 '동요~에서 숙면음악'으로 이어지는 레퍼토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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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치레 이후 건강하기만 하던 유민.
설 명절 할무니네 댕겨오자마자 설사 작렬.
오늘 아침 등원전에만 2번.
물갈이 하는건가.
주말에 또 내려가야는데, 가지말까중. ㅜㅠ
시엄니 생신이신디.
결혼하고 첫 생신도 못 챙겨드렸는디.
이 난국을 어찌해야할지.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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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엄마의 빠이빠이 소리 듣자마자,
앵~ 울어버리다.
칫.
들어가서 원장 보자마자 꺄아~ 하더니. ㅡㅡ+
그래도,
울어서 엄마는 조금, 기뻤(?)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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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넣고 편집하다가, 자꾸 프로그램이 사망하시어. ㅡㅡ;;;;;
대략 지네나라말과 저 표정들을 통역하믄 이러함.
내가 잠시 자리 비운 사이 맘마먹던 컵을 낚아채서 깨트리신 모양,
깨졌다고 엄마 찾고 난리피더니,
누가 그랬냐니까,
1. 졸린 척,
2. 애교작전,
그게 안 먹히니 궁리하는 중, 엄마의 '니가 치워'란 말에 화들짝 놀라시더니,,,
3. 지네나라말 작렬하며,
여시가 되간다.
이뻐죽겠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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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y 2008/12/21 05:21
왠걸~ ㅡㅡ;
번들거리는데만 파우다 쫌 바른다는데도 화들짝! ㅡㅡ+
좀,,,, 노티나셔서(동안이라는 말은 그리 좋아하믄서,, 머리속은 완전 노친네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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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w 2009/01/01 18:02
언니~ 늦게나마 유민이 돌 넘 축하해요~
역시 겨울이라 와인색 드레스가 잘 어울리네요^^
아빠,엄마 의상이랑도 글코.
유민이 돈 잡았나봐요...돈이 좋은뎅,,쩝 ㅎㅎ -
이슬맘 2009/01/30 14:19
저도 좀 있음 돌잔치라서 이곳저곳 알아봤는데.. 요즘 너무 환하게 선명하게 찍은 사진들만 봐서 그런지.. 그런사진은 금방 싫증나더라구요. 사진이 분위기 있고 좋네요. 어디서 찍으셨는지 작가분 연락처나 홈페이지 알 수 있을까요??
어제가 유민의 리얼 탄생일.
누구는 돌상 제대로 차려줘야한다는데, 돌잔치 한 마당에 돌상을 왜 또 차려?
햐간 늦은 미역국 끓여서 밥 말아 졸린 얼라한티 마구 멕이고,, 겨우 재웠는데,,
랑구가 아수크림 케익 사와서 잠든 유민옆에 가서 우리끼리 생일축하 노래 부르고, 우리끼리 초 끄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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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많은.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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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동영상 제작중. ㅡㅜ
눈알이 @@ 이래되가고 있슴.
파워디렉터,, 아주 착한 플그램이구나.... 좀 더 빨리 만났다면 더 좋은 결과물이 나왔을텐데!
실제 제작기간 만 하루. ㅡㅡ;;;;
포토테이블이나 사진보드용 인화는 좀전에 주문넣고,
아이쿠야~ 돌잔치 하루전일이다 이게.. ㅡㅜ
안 쓰러지는게 신기해.
사실,, 순간순간 죽겠긴 한데, 그냥저냥 또 살아지고 일어나지고 그러는거이,
머시기 닥터가 '엄마'에게는 특이 호르몬이 나와서 괴력이 솟는다더니,, 그거냐? 싶다.
(나 서른다섯 맞냐? @@;;;;)
어이없는 일 하나.
이제는 철수한거나 다름없는 사무실.
돌잔치 끝나고 정신차리면 짐 싸러 가야지 하고 있었는데,
내 한복 속치마랑, 유민이 빌린 한복이 사무실에 있다는 사실.....
그걸 오늘 알았다.
미쳐. ㅜㅠ
성장동영상만 완성되면 (아마도 남들의 반도 안되는 완성도 ㅜㅠ)
내 옷 빼고는 다 준비된 듯.
자 다시 달리자.
벌건 눈으로.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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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양 입원.
두달간 이어진 감기로 콧물과 기침가래 창궐하여 취침조차 불가능한 지경에,
왼쪽귀 중이염 또한 두달가까이 진행되어 항생제도 안 듣고 진물이 마르지 아니하는디,
주로 가는 소아과에서는 중이염 다 나았고 곰팡이가 있다하여 이비인후과 방문해보니 중이염 여전. ㅡㅡ;
축농증 올지도 모른다!
그래서 처방받고 하루지났는데 왠걸? 증세 더욱 심각해짐. ㅡㅡ;
유민 태어나시고 신생아중환자실 있었던 병원으로 외래 들어옴.
3일 약먹은후 차도 없으면 입원하자길래, 걍 들어앉으심.
++++
아래글은 모 카페에 올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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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아빠 2008/12/04 20:02
얼릉 나아야지.... 몇일 있으면 돌잔치인대...
글구 실비보험.... 울 아기두 1주일 입원해봤었는데여, 100% 안되요. 하루 지원해 주는 최대금액이 있더라구요. 정확한 금액은 보험 계약한 사람한테 물어바야 되겟지만..
유민아 ~ 야튼 빨리 낫구 건강한 모습으로 돌잔치때 보자~ -
leezche 2008/12/05 18:04
입원해서도 유민이가 밝아서 참 다행인거 같아요.. ^^
아무리 애덜은 아프면서 크는 거라지만,
아픈게 젤 맘고생이 심한거 같아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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