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유민이야기 | 2009/05/03 00:00 | Daisy

산지 좀 됐는데,
비닐이든 레자든 걸레질 가능하고, 다리 펴고 앉을 수 있는 걸로 고르다보니, 저것!

맘에 든다.

이젠 머, 보고싶은게 있으면(뽀로로와 노래해, 또는 아이챌린지) 리모콘을 나 주고 지는 소파에 가서 잉잉잉~ 한다. ㅡㅡ^

오늘은 아이챌린지 DVD를 마구 쑤셔넣는 행위까정.. (으으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youmin.daisy.pe.kr/trackback/12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drew 2009/05/03 18:28

    앗, 탐나는 쇼파
    그러나 이미...ㅜㅜ
    이제부턴 언니가 먼저 지르시와요. 따라 사게 ㅋㅋ

  2. naya 2009/05/10 23:26

    앗. 저도 아가 쇼파 찾고 있는데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눈팅만 하던 소심한 1인;;)

  3. naya 2009/05/11 23:12

    감사요~ 열심히 검색중;;;
    사실 아기보다 제가 더 앉고 싶다는 ㅎㅎ 엉덩이가 들어가질지 모르겠지만 ㅠ

    • Daisy 2009/05/12 10:52

      제 궁디는 안 들어가더라는!

      근데, 앉는 시늉하면 득달같이 달려와서 비키라고 합니다. ㅎㅎㅎ

  4. naya 2009/05/14 20:34

    홈피에 가니까 판매하긴 하나봐요- but,
    가격의 압박이 좀더 오래오래 찬찬히 생각해볼려구요~ ㅎㅎ
    ㅠ;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